직무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삼성전자 설비기술 메뉴얼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에서 메뉴얼 활용 방안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1차적으로 기존 문제에 대한 해결하기 위해 메뉴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의 경우 장비에서 출력되는 오류코드를 입력해 메뉴얼 해결 방법을 조회하는 방식) 두번째는 신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메뉴얼 등록 메커니즘과 관리자 권한이 설비기술 직무에서 오래 근무한 리더에게 부여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3.12
답변 5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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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비기술 직무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경우, 우선 설비 조치 내역을 확인하거나 FDC 트렌드 등을 확인해서 어떤 공정 STEP의 어떤 센서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단순 헌팅으로 인한 오류인지, 정말 조치가 필요한 오류인지를 파악하게 됩니다. 신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다같이 고민하는 편인데요, 설비공정이 워낙 복잡하고 변수가 많아서 우선 가능성이 높은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처음에 관련 이력이 아예 없다면 이렇게 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보통 메커니즘이나 Trace 방향은 관리자 라인에서 주도해서 진행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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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1)보통 장비메이커가 아니면 대응 할 수 있는 수준이 정해져있어서 이미 사례가 있으니까 그걸 참고해서 해요 2)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설비기인 문제면 이슈 정리 할 수 있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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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삼전 설비의 경우도 유사합니다.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오류의 경우, 장비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류코드 등으로 조치방법을 찾는게 기본 루틴이구요 해당 시간 근무자 중의 선임이 확인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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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내에서 장비사보다도 구전으로내려오는 sop들이 다 있습니다. 이 sop를 참고해서 설비를 조치하는데, 조치가 불가한 수준이면 메이커 매뉴얼을 보거나 장비사를 호출하게됩니다 또 관리자권힌은 리더는 당연히 있고 특정 시점에 필요하다면 대리직급도 생길 수 있어요. 이건 다 부바부입니다 ㅎ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설비기술 직무에서 메뉴얼은 문제 해결의 기본 기준서 역할을 합니다. 먼저 기존에 발생했던 오류의 경우 장비 알람 코드나 증상을 기반으로 메뉴얼을 조회해 점검 순서와 조치 방법을 확인합니다. 보통 장비 매뉴얼과 내부 트러블슈팅 데이터베이스가 함께 활용되며, 과거 동일 사례의 처리 이력도 참고합니다. 신규 문제가 발생하면 현장 엔지니어가 원인 분석과 조치 내용을 정리해 내부 시스템에 기록하고 이를 표준화해 메뉴얼이나 트러블슈팅 가이드로 업데이트합니다. 이러한 등록과 수정 권한은 일반적으로 설비기술 내에서 경험이 많은 시니어 엔지니어나 파트 리더에게 부여되는 경우가 많으며, 품질이나 공정팀과 검증 후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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